서 총재는 "충남도민회·충북도민회 중앙회 등과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거 인정한다"며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장과 이명범 충남도민회중앙회장과 뜻을 함께해 충청 향우의 발전과 단합,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효석 충청향우회 중앙회 신임 총재가 5월 15일 선거에서 당선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러다가 서 총재가 충남 논산 출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전임 이진삼 총재의 요청으로 2025년 충청향우회 중앙회 공동대표를 맡았으며, 김정구 충북도민회 중앙회장의 적극적인 권유로 총재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