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6월 한 달간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소액체납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리 기간에는 전체 체납자의 90%를 차지하는 소액체납자를 집중 관리한다.
이 밖에 이번 특별정리 기간 종료 이후에는 징수 결과를 분석해 체납자 유형별 징수 방안을 체계화하고 하반기에도 체납액 최소화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조세 행정을 적극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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