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버스부터 시장 골목까지 민생 현장 행보 박형준 후보는 지난 21일 시민들의 퇴근길과 함께하는 59번 심야버스에 탑승하며 첫 공식 선거운동 일정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26일 덕포시장 등을 방문하며 시장 상인들과 직접 만나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고 설명했다.
박형준 후보 측은 현장에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100개소 추진과 주차환경 개선 확대, 16개 구·군 순환형 상권지원 모델 도입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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