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이 사용하는 홈구장 중 관중 수용 규모가 가장 큰 구장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홈인 다저스타디움으로 나타났다.
20개 구장이 4만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하며, 가장 적은 인원이 들어가는 구장은 애슬레틱스의 임시 홈인 수터 헬스파크(1만3천416명)다.
관중 수용 규모는 3만3천명으로, 2029년 개장을 목표로 하는 탬파베이 레이스의 새 구장(3만1천명)과 더불어 작은 구장 1, 2위를 다툴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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