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이 한귀례 더불어민주당 광산구 특별시의원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촉구했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후보와 배우자가 건물 4채를 보유하고 있고, 이 가운데 빌딩으로 신고된 건물은 국비와 시비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1·2층 전체가 리모델링됐다"며 한 후보의 재산신고 내역을 함께 공개했다.
한 후보는 이에 대해 "해당 건물은 10년 넘게 보유해온 건물로,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입한 것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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