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상해 사건과 병합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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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상해 사건과 병합 심리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담당 재판부가 피고인 김훈(44)의 기존 상해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다.

이 재판부는 같은 법원 형사3단독에서 진행되던 김훈의 상해 사건을 함께 심리하기로 했다.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전 김훈은 지난해 5월 연인이던 A(27)씨를 마구 때려 갈비뼈 골절 등 상해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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