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자산 피난처의 대명사' 스위스를 처음으로 제치고 세계 최대 역외 자산관리 허브 자리에 올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 보도했다.
중국 본토 자금 유입이 급증한 덕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자산 분산 흐름은 세계 최대 '부킹 센터들'의 지배력을 강화했다고 BCG의 마이클 칼리치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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