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BC 뉴스 캡츠) 6·3 포항시장 선거 일주일을 앞둔 27일 막판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전날 TBC 대구방송에서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박용선 국민의힘 후보와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데다 박용선 리스크가 선관위 주관 후보자 정책토론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TBC는 지난 26일 밤에 박용선 국민의힘 후보 39.0%,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후보 33.1%, 박승호 무소속 후보 18.2%이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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