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를 이끌 차기 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조용호(61), 국민의힘 이권재(62), 개혁신당 송진영(54)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특히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12년 만에 시정을 탈환했다.
조 후보는 오산시를 분당선 연장과 KTX 오산역 정차 추진,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도시, AI 및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한 미래산업 선도도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AI 맞춤형 교육 인프라 확대 등 인재육성 보육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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