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송전선로 경로 후보지인 서구와 유성구 주민들이 구청장 후보들을 상대로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20∼25일 서구·유성구청장 후보자들에게 송전선로 관련 정책을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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