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김세의 구속'에도…디즈니+ 측 "김수현 출연 '넉오프', 잠정 연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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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세의 구속'에도…디즈니+ 측 "김수현 출연 '넉오프', 잠정 연기 상태"

배우 김수현의 '넉오프'가 언제쯤 세상에 나올 수 있을까.

제작비만 600억 원이 투입된 데 이어 김수현의 차기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김수현이 지난해 초 고(故) 김새론과 관련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제작발표회를 비롯해 공개 계획이 모두 취소됐다.

하지만 김수현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를 당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전날(26일) 구속되면서 김수현의 복귀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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