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향한 플랫폼 구단' 노리는 파주, 이번엔 아시아 네트워크 확대...'황보관 파워' 오이타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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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향한 플랫폼 구단' 노리는 파주, 이번엔 아시아 네트워크 확대...'황보관 파워' 오이타와 '맞손'

협약식에는 파주 황보관 단장과 오이타 마사카제 오자와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구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오이타와의 업무협약은 선수 및 지도자 교류, 스카우팅 및 구단 운영 정보 등을 공유함은 물론, 훈련 협력, 마케팅 및 선수 육성 등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교류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 육성 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치밀한 계획이 담겼다.

파주 황보관 단장은 "단순한 교류가 아닌, 더 넒은 무대로 파주가 진출하기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될 것이다"라며 오이타와의 협약을 발판으로 파주가 계획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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