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인공지능(AI) 붐의 대표적 수혜 기업인 미국 엔비디아와 대만 TSMC 수뇌부가 저녁 회동을 갖고 양사 협력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3일 대만에 도착했으며, 이날 엔비디아의 대만본부 건설 예정지에서 열린 현지 직원 협의회 행사에 참석했고 28일에는 대만 과학기술계의 중량급 인사들과 식사할 예정이다.
황 CEO는 이날 행사에서 대만을 'AI 혁명의 중심'이라 부르면서 대만에 대한 투자 규모를 한 해 1천500억 달러(약 225조원)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AFP·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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