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은 옛말...'40대 임신' 한다감부터 이다해·이희경까지, 이제는 '희망의 아이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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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은 옛말...'40대 임신' 한다감부터 이다해·이희경까지, 이제는 '희망의 아이콘' [엑's 이슈]  

40대 연예인들이 최근 잇따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결혼 10년 만에 아기 천사가 찾아와 줬다”며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오열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1984년생인 이다해 또한 지난 20일 가수 세븐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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