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 장악력이 텍사스주 선거에서 다시 한번 입증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막판 지지를 등에 업은 강경파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이 4선의 중진 존 코닌 상원의원을 큰 표차로 꺾고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자리를 거머쥐면서다.
팩스턴 장관은 이날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 후보 결선투표에서 4선의 존 코닌 상원의원을 꺾고 오는 11월 본선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