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건물 주차장에 허락 없이 길고양이 사료를 뿌리다, 이를 제지하는 건물주를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힌 남성이 대법원에서 중형을 확정받았다.
"왜 사료 뿌리냐" 항의에 시작된 무차별 폭행 .
범행 후 구호 조치 없이 도주 시도…말리는 남편에게도 주먹 휘둘러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부처님 모실 공사비"라더니 아들 치과비 결제…신도 돈 꿀꺽한 사찰 총무
"계속 연락하면 로비로 해석하겠다"…스타벅스 '탱크' 논란에 단호하게 선 그은 5·18재단
'21세기 대군부인' 폐지 청원 5만 돌파…역사 왜곡 드라마 규제 어디까지 가능할까
보이스피싱 조직이 쓴 '71세 현금 인출책'…항소심도 징역 1년 그대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