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길고양이 사료 주다가…제지한 건물주 무차별 폭행, 살인미수 12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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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서 길고양이 사료 주다가…제지한 건물주 무차별 폭행, 살인미수 12년 확정

남의 건물 주차장에 허락 없이 길고양이 사료를 뿌리다, 이를 제지하는 건물주를 무차별 폭행해 중상을 입힌 남성이 대법원에서 중형을 확정받았다.

"왜 사료 뿌리냐" 항의에 시작된 무차별 폭행 .

범행 후 구호 조치 없이 도주 시도…말리는 남편에게도 주먹 휘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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