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27일(한국시간) “위고 브로스 남아공 감독(74·벨기에)은 현재 예비 엔트리(55명)를 32명까지 추렸다.북중미행에 함께할 수 없게 된 6명에게 낙마 통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남아공은 28일 오전 2시에 남아공 프리토리아의 세파코 M.마카토 대통령 영빈관서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는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74)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남아공 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북중미월드컵 대표팀 공식 환송 만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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