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관객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감사할 따름이죠.” 연상호 감독이 신작 ‘군체’로 또 한 편의 흥행작 탄생을 예고했다.
‘군체’는 ‘부산행’, ‘지옥’ 등을 연출한 연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로,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을 배경으로 한다.
‘부산행’은 딸을 보호하고자 하는 아빠의 마음이 공포의 근원이자 영화의 에너지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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