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은 기업의 성장 과실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책무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들은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이라는 창업 이념을 되새기며 노사관계와 경영 전반을 겸허히 돌아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DX(디바이스경험)부문을 총괄하는 노태문 대표는 같은 날 내부 구성원들의 동요를 진화하기 위한 별도 메시지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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