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이 가족 공개 후 첫 나들이에서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서연은 꽃밭에서 나비 날개를 달고 요술봉을 든 채 “훨훨 날 거예요”라고 외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은 그는 “오늘 비로소 가족으로 인정받은 느낌”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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