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최수종, 양준모, 임병근, 이형훈, 남명렬, 최수형, 박정자, 나자명, 박수이 프로듀서, 서재형 연출이 함께했다.
'오이디푸스'는 인간의 운명과 진실, 선택의 아이러니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고전 비극을 바탕으로 한 작품.
이날 오이디푸스 역의 최수종은 "배우로서 오이디푸스는 거대한 도전이자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하는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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