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KBS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남현종 캐스터를 향해 ‘제2의 전현무’가 될 기회라고 응원했다.
27일 오전 11시 방송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맡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남현종에게 “이번 월드컵을 통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수 있다.제2의 전현무가 되는 것 아니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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