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의 따뜻한 행보가 북아일랜드 소도시에 훈훈함을 전했다.
3일간의 북아일랜드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국왕 부부는 시설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과거 선술집으로 운영되던 이 건물은 현재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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