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권 총감독 “경기도 소년체전 4연패, 학교체육 지원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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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권 총감독 “경기도 소년체전 4연패, 학교체육 지원의 결과”

김동권 경기도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장 및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은 26일 부산광역시 아시아드 프레스룸서 열린 기자간담회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비공인 종합 4연패 배경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김 총감독은 “메달을 딴 선수들은 물론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까지 모두 대단한 학생들”이라며 “이번 소년체전은 결과보다 성장의 과정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총감독은 이번 성과 배경으로 ‘학교체육 기반 확대’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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