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창원서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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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창원서 개소

경남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27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동 오피스프라자 건물 6층에 문을 열었다.

도는 장애아동 복지지원법 개정으로 전국 시도에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기존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장애아동지원팀을 신설해 울산시, 대전시에 이어 전국 세 번째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장, 특수교사, 사회복지사, 전문상담교사, 작업치료사, 장애인재활상담사가 장애인 등록을 한 18세 미만 장애아동, 장애가 의심된다는 의사 소견서·진단서를 제출한 9세 미만 아동, 장애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개인별 발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2차 장애 발생을 예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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