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다음달 2차 회의를 열고 면접과 투표를 거쳐 총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 1인을 선출할 예정이다.
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오전 1차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입후보자 5명 가운데 박경훈 한화저축은행 사외이사 윤창환 여신금융산업 3.0 AI·AX 전략센터장 겸 수석 아키텍트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등, 3명을 면접후보군으로 선정했다.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KB금융지주 전략기획부 상무 KB생명보험 경영기획본부 부사장 KB금융지주 전략총괄 부사장(CSO) KB국민카드 대표이사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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