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가 미래 푸드테크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해 현대그린푸드와 산학협력을 이어간다.
이남식 재능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방문단은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 및 가정간편식(HMR) 자동화 생산 라인을 둘러보는 테크투어에 참여해 최신 산업 동향을 살폈다.
아울러 재능대는 지난 2019년 업무협약 이후 현장실습 학기제 등을 통해 재학생 취업과 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현대그린푸드 측에 우수협력기업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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