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기 구 보러 600m 줄섰다"…뉴욕 한복판 홀린 '조선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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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구 보러 600m 줄섰다"…뉴욕 한복판 홀린 '조선미녀'

27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미녀는 이달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플라자에서 ‘모닝 모이스처라이저-SPF 그로서리’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 행사는 조선미녀의 미국 세포라 공식 입점 1주년(7월 15일)을 기념해 기획됐다.

조선미녀 관계자는 “지난 1년은 조선미녀가 K-뷰티의 큰 축으로서 글로벌 유통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잡을 수 있는지를 입증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타임스스퀘어 팝업은 그 여정의 정점이자 다음 챕터의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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