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얼리티 스타 파라 아브라함(34)이 수년간 반복해온 성형 시술의 후폭풍으로 턱관절 퇴행성 디스크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아브라함은 19세 때 첫 가슴 확대 수술을 시작으로 코 성형, 턱 보형물 삽입·제거, 엉덩이 필러, 안면 시술 등을 끊임없이 반복해왔다.
입술 성형에만 약 6700만원을 지출했고, 자신의 몸을 '100만 달러짜리 신체'라 자칭할 만큼 외모에 천문학적 비용을 투자해온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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