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마케팅을 진행했다는 논란이 인지 일주일만에 스타벅스 매출이 80억 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 최대주주인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회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지난 26일 신세계그룹 측도 "굉장히 많은 매출 감소가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스타벅스코리아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 텀블러 할인 행사를 공지하며 당일을 '탱크데이'로 지정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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