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가 본격적인 우기 시즌을 앞두고 재해 취약지점에 대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이들 구역에 총 216개의 안내표지판이 제작·배치됐다.
장수천 산책로와 부평농장 절개지 등 위험성이 특히 높은 16개 지점에는 지주식과 부착식 표지판 설치 작업이 이미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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