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성동형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늘려 돌봄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동구 내 통합돌봄 안내창구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기존 27곳에서 35곳으로 늘어난다.
구 관계자는 "생활권과 밀접한 데이케어센터 등이 안내창구로 참여하면서 지역밀착형 돌봄체계가 강화될 것"이라며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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