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한 협력업체 직원이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오전 11시 18분께 “남성 두 명이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왔으며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해 범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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