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웨이는 뉴욕타임스 팟캐스트 '팝캐스트'에 출연해 "10년 동안 반쯤 눈이 먼 상태로 살았다"고 털어놨다.
조기 백내장이 진행되면서 왼쪽 눈 시력이 극도로 저하돼 법적 실명 기준에 해당할 만큼 나빠진 상태였다고 한다.
백내장 수술로 시력을 되찾은 해서웨이는 단순히 "잘 보이게 됐다"는 것 이상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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