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각자의 고국 간식을 준비해 키트에 담으며 청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응원 키트는 ▲든든 키트(식료품 중심) ▲싹싹 키트(생필품 중심) ▲달달 키트(간식 중심) ▲토닥 키트(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굿즈 포함)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완성된 키트는 인천광역시 청년 미래 센터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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