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학생 간 문화 이해를 높이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 K-POP으로 넓어진 문화 교류 영산대학교 글로벌어학센터와 한국어문화교육학과는 최근 '2026학년도 1학기 버디 프로그램' 2회차 행사인 'K-POP 배우기'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버디 프로그램은 한국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1대1로 연결해 한국어 학습과 문화 체험을 함께 진행하는 멘토링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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