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이혼설 정면 반박…“꺼낸 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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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한영, 이혼설 정면 반박…“꺼낸 적도 없다”

방송에서는 박군의 괴산 세컨드 하우스 일상도 공개됐다.

박군은 “결혼 전부터 시골살이에 로망이 있었다”며 “지방 스케줄이 많다 보니 아내가 직접 땅을 사서 괴산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해줬다”고 말했다.

이후 한영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그동안 퍼진 불화설과 이혼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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