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박군의 괴산 세컨드 하우스 일상도 공개됐다.
박군은 “결혼 전부터 시골살이에 로망이 있었다”며 “지방 스케줄이 많다 보니 아내가 직접 땅을 사서 괴산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해줬다”고 말했다.
이후 한영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그동안 퍼진 불화설과 이혼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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