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흥행으로 연상호 감독은 말레이시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톱 3’를 모두 자신의 작품으로 채우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재 말레이시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와 2위는 연 감독의 대표적 좀비 유니버스인 ‘부산행’(2150만 링깃)과 ‘반도’(1050만 링깃)가 굳건히 지키고 있어, ‘군체’가 그 뒤를 이어 기록할 최종 스코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군체’는 칸에 이어 오는 6월 열리는 시드니영화제와 판타스틱 자그레브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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