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LG 트윈스 출신 좌완 투수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결국 미국 메이저리그(MLB) 생존 경쟁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매체는 엔스의 최근 흐름을 두고 "2025시즌 인상적인 복귀 스토리를 만들었던 선수"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엔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복귀 후 기대 이상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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