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하성면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3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0명, 장비 18대 등을 동원해 오전 4시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화학적 요인에 의한 화재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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