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에너지 사용량 절감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나섰다.
과천시는 15일 2025년 하반기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기여한 관내 1천907세대에 총 2천362만원의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센티브는 지난해 말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가입한 가구 가운데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1~2년 평균 대비 5% 이상 감축한 세대에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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