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는 행정학과 한세억 교수가 사회 분야 불공정 요소를 탐지·분석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공정성 증강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이터와 사회 현상 속 불공정 요소를 분석한 뒤 원인을 진단하고 결과 신뢰성을 검증해 개선 방향까지 제안하는 방식이다.
기술 적용 범위를 정책과 행정 영역뿐 아니라 다양한 민간 분야까지 확대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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