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제약학과 윤인수 교수 연구팀은 동아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황이택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탄산칼슘 기반 마이크로복합체 전달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천연 생리활성 물질인 루테올린을 안정적으로 담을 수 있는 전달 구조를 설계해 기존 한계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흡수 어려운 천연물 전달 한계 개선 루테올린은 항산화와 항염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천연물 성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물에 잘 녹지 않아 경구 투여 시 체내 흡수율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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