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했던 토미 에드먼이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그는 트리플A에서 개막을 맞이했지만, 무키 베츠가 부상으로 이탈한 4월 초 콜업됐고 이후 강등 없이 26인 로스터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두 차례 생존에 성공한 김혜성이지만, 에드먼이 복귀하면 자리보존을 장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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