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장모' 호칭 논란 사과…누나 고은아 "너무 뭐라 하지 말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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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장모' 호칭 논란 사과…누나 고은아 "너무 뭐라 하지 말길" [엑's 이슈]

엠블랙 미르가 '장모' 호칭 논란에 입을 열었다.

'장모님'이라고 해야 하는데 '장모'라고 해버린 것"이라며 "혼나야 한다.

한편 앞서 미르는 지난 24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우리 장모 나 힘들다고 한약 맞춰줬다", "우리 장모 돈 많이 번다", "우리 장모 58년생이다"라며 장모 앞에서 '장모님'이 아닌 '장모'라는 호칭을 써 논란이 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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