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대망의 최종회를 공개하는 가운데, 박보영과 이광수의 피투성이 마지막 사투가 베일을 벗었다.
제작진은 “마지막 10회에서는 금괴를 둘러싼 모든 욕망과 관계가 폭발하며 끝내 돌이킬 수 없는 결말로 치닫게 된다”며 “1500억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이고 이용하며 달려온 인물들이 마침내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정면충돌하게 된다.과연 마지막 순간, 누가 금괴를 손에 넣고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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