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사업은 '쓰담쓰담 성남-쓰임을 잇고, 가치를 담다'로, 일상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재사용·재활용해 탄소중립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복지관 소속 환경·공예 동아리 6개 팀, 100여 명의 어르신이 직접 참여해 자원순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자원 재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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