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디 마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디 마리아는 지난 2014-15시즌 맨유에 합류했다.
디 마리아는 영국 생활에도 적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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