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발생한 스타벅스의 역사 왜곡 마케팅 논란에 대해 기업의 마케팅이 소비자를 기만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주 위원장은 27일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등 마케팅 논란을 두고 "기업의 마케팅은 소비자를 기만하면 안 된다는 것"이라며 "기업의 마케팅에 사용되는 모든 메시지와 자료들이 소비자를 기만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정위는 스타벅스 카드 잔액 환불 논란과 관련해 현행 '액면가 60% 이상 사용 시 환불' 규정의 적정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