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26일 기준 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13개)다.
2024시즌 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인 그는 지난 시즌 반복된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건강을 회복한 올해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다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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